티모시 샬라메(30)가 역대 최연소 3회 노미네이트 기록을 세웠습니다. 'Marty Supreme'으로 골든글로브·비평가협회상을 휩쓸며 수상 확률 75%. 하지만 디카프리오의 웨스 앤더슨 신작, 마이클 B. 조던의 '시너스'도 만만치 않군요. 3월 15일, 누가 트로피를 들까요?
- 티모시 샬라메 (Marty Supreme)
-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(One Battle After Another)
- 마이클 B. 조던 (Sinners)
- 에단 호크 (Blue Moon)
- 와그너 모우라 (The Secret Agent)